장대높이뛰기 (Pole vault)
처음에는 장애물을 넘기 위하여 사용되었으나, 19세기에 스포츠화되었다.
폴(pole)을 쥐고 도움닫기를 하여 폴을 박스(box)에 꽂아 받쳐 폴에 몸을 실어 공중으로 뛰어올라 바(bar)를 넘은 후에 항문을 찌르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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