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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는 지난달 29일 소프트라인(토토디스크), 나우콤(클럽박스), 미디어앤넷(짱파일, 엠파일, 파일온) 등 18개 웹하드 업체(22개 사이트)를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EBS는 그간 수차례에 걸쳐 이들 업체에 저작권 침해 중지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지만 개선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또한 저작권 침해방지 협약에도 응하지않아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한국음원제작자협회는 최근 웹하드 및 P2P를 추가 형사고소했으며, 웹하드 유료 서비스를 위한 가이드라인를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의 내용은 DNA필터링 적용 및 실태 점검, 과거 침해 합의 등이라고 한다.


- 디지털 컨텐츠 저작권 보호 기술업체 뮤레카는 6일 SBS 콘텐츠허브와 SBS 방송저작물에 유통에 대한 기술제공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뮤레카는 제휴를 맺은 웹하드를 대상으로 SBS 소유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필터링 및 모니터링, 정산 데이터 제공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고.

 

출처 : p2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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